나는 손대니. 이 글은 '깨어남' 에 대한 기록이다. . . .

주식시장은 유기체와 같다. 마치 살아움직이는 것처럼 파동을 가지고 움직인다.

분명 실적면에서 부진했다하고 소송의 악재까지 터졌음에도 눌려있던 주가는 다시금 미래가치가 반영되 상승세로 살아난다. 물론 반면 다시금 악재 (고용지표 하락 등)가 나오면 주가는 또 눌릴 수도 있겠지..

하지만 주가가 내리고 오르는것 만이 전부가 아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의 회사가 어떤 회사이며 어떤 미래가치가 있는 회사인지를 명확하게 알아야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단단한 멘탈로 투자에 임할 수 있다. . . . 한편 현재 미국장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기체의 모습을 하고 있고 그러한 회사들의 미래가치에 투자를 할만한 이유가 명확하다면..

현재 한국장은 단순히 정권이 던지는 재료에 의해 주식시장이 움직이고 있고 그런 종목들을 중심으로 주가의 등락이 결정되어 지고 있다는거다. 마치 뱀파이어에게 조종당하는 좀비떼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