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이 국립대 교수로 임용되었다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지만 나는 진심으로 그의 국립대학교 교수 임용을 축하했다. 그 이유는 그가 지난 십수년간 교수로 임용되기 위해 매년 수많은 연구를 진행하였고 피땀을 흘려가며 십수년간 수십편의 논문을 집필해온 시간을 옆에서 지켜봐왔기 때문이다.

이 글을 빌려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인사를 전하며 그와 그의 가족들의 미래가 더욱 밝게 빛나길 바란다. *본 포스팅 이미지와 글은 창작자 손대니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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